S-SEOUL HOSPITAL

반월상연골손상

반월상연골손상이란?
반월상연골판은 허벅지뼈(대퇴골)와 종아리뼈(경골) 사이에 위치하여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역할을 해주는 반달모양의 연골(물렁뼈)로써, 무릎의 안쪽과 바깥쪽에 각각 1개씩 관절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반월상연골이 어떠한 충격이나 외부요인으로 인해 손상되거나 파열되는 것을 반월상연골손상이라고 합니다.
원인
CAUSE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나 최근 스포츠활동으로 인한 손상이 가장 빈번합니다.
또한 갑작스러운 무릎사용 등으로 인해서도 많이 발생합니다.
  • 과격한 운동과
    스포츠활동으로 인한
    접촉, 비접촉 외상으로
    인한 파열

  • 외부 충격, 무릎의
    급격한 방향전환, 정지 등
    무리한 무릎의 사용

  • 50대 이후 무릎관절의
    퇴행성 변화로 인해
    파열이 좀 더 쉽게 됨

진단
DIAGNOSIS
진료 시 관절선을 눌러 통증을 확인하는 절차로 어느 정도 진단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다른 관절질환과 마찬가지로 단순 X-Ray 방사선 촬영으로 찢어진 부위의 크기 모양 등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학적인 검사를 토대로 MRI, 관절내시경을 통해 진단하는 게 가장 정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증상
SYMPTOM
반월상연골이 파열되거나 손상되면 끊어진 느낌이 오고 잘 걷지 못할 정도로 운동기능이 떨어지며, 붓고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 1

    평소에는 괜찮다가
    무릎을 구부리면
    극심한 통증이 발생

  • 2

    무릎을 움직일 때
    통증이 발생

  • 3

    무릎이 힘없이 꺾이거나
    다른 부위보다 심하게 부음

  • 4

    무릎관절을 움직일 때마다
    통증과 함께 '뚜두-둑'하는
    소리가 들림

  • 5

    쪼그려 앉거나 몸을 돌릴 때
    통증이 발생

  • 6

    무릎을 접거나 펴는데
    불편함과 통증을 느낌

치료
TREATMENT
대부분의 치료는 보존적 치료로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이 힘든 정도의 통증이 있거나 신경 이상 증상이 발견되었다면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 손상 정도가 미미한 경우
    • 1~2주간 압박 붕대, 부목, 그 외 소염제 등을 이용한
      보존적 치료 시행
  • 수술 치료
    • 관절내시경을 통한 반월상연골판 절제술,
      반월상연골판 이식술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