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EOUL HOSPITAL

손목터널증후군

손목터널증후군이란?
손목터널증후군(수근관증후군)은 손목터널을 지나가는 정중신경이 손목터널 내의 압력이 높아져
압박되어 손이 저리고 나중에는 감각과 운동기능이 마비되는 증상까지 유발하는 질환 입니다.
원인
CAUSE
손목의 반복되는 무리한 사용이나 퇴행성 변화에 의해 인대가 두꺼워져 터널내부가 좁아지며 신경이 눌려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외에도 골절 후유증, 류마티스관절염이나 결핵으로 인한 부종, 수근 내에 발생한 종양 등이 원인으로 거론됩니다.
진단
DIAGNOSIS
환자 손목을 완전히 굴곡자세를 시키고 60초 이내 이상감각이 정중신경분포 부위에 발생한다면 검사는 양성입니다.
일반X-Ray, 근전도 검사, 자기공명영상촬영(MRI)을 병행하여 목디스크 질환과 감별 진단합니다.

자가진단법

팔렌테스트 (Phalen’s test)

양 손목을 사진과 같이 맞대고 약 30~40초간 유지합니다.
이 때 찌릿찌릿한 통증이 있다면 손목터널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증상
SYMPTOM
  • 1

    손, 손가락이
    저린 경우

  • 2

    자다가 손이 저려서 깨고
    손을 주물러 줘야 하는 경우

  • 3

    손이 뻣뻣하고 부어있는
    느낌이 드는 경우

  • 4

    젓가락질이 힘들고
    작은 물건을 손가락으로 잡기
    힘든 경우

치료
TREATMENT
증상이 가벼운 초기의 경우, 특히 근육의 위축이나 감각에 이상이 없으면 보존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보존적 치료로 호전되지 않고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도 증상이 지속될 경우 또는 감각이상 증세,
손바닥 근육의 이상증세 등이 발생하면 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 보존적 치료
    • 부목교정
    • 국소주사
    • 약물치료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 수술적 치료
    • 관절내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