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9월 16일에 수원시 영통구 보건소 3층 대강당에서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치매 예방, 인식개선의 중요성 홍보를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이날은 영통구 보건소장 주최로 우리 영통구에 계신 치매환자 및 가족, 지역주민 등 150여 분을 초대하여 축하공연, 시상식, 기념촬영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S서울병원 신경과 임진희 원장은 감사하게도 첫번째로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동안 S서울병원 신경과는 영통구 보건소가 지정한 구내 5곳의 치매안심병원 중 하나로,
보건소, 관련 병의원 등과 연계하여 치매예방 활동에 힘써왔습니다.
S서울병원은 그동안 정형외과, 신경외과, 가정의학과 등이 중심이었으나
국가적으로 치매질환 급증, 신경과 수요 증가 등에 따른 지역사회의 니즈에 부응하고자
신경과를 신설해서 치매예방활동에 앞장서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주민들이 필요로하는 좋은 진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